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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정으로 뭉친 기술자

 

 

IoT사업팀 / 김민제 대리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3년도에 입사한 김민제입니다. 현재 IoT사업팀에서 IBS(정보통신공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본사에서 근무를 하지만, 프로젝트에 따라 베트남 하노이, 원주, 대구에서 업무를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Q. 팀에서 담당하고 계신 업무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기술담당 소속으로, 프로젝트의 수행을 맡고 있습니다.

 

 

 

Q. 하루 일과를 간단히 정리한다면?


오전에는 주로 작업자의 안전관리 및 전일 작업현황을 파악하고 금일 작업내용 지시 등 공정관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수행합니다. 오후에는 주로 고객사(시행사 및 발주사)와 의사결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공정회의 혹은 업무보고 등을 하고, 이를 공식화된 내부 산출물로 문서화 작성 및 관리합니다. 또한 본사에 상주할 경우에는 오전과 오후의 큰 차이 없이, 수행 예정인 현장의 설계 및 지원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업무를 하면서 뿌듯한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건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중에는 종종 ‘아~ 내가 OOO을 지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다고 합니다. 물론 혼자서 건물을 지은 건 아닐 테지만, 그만큼 건물에 대한 애정을 자랑스럽게 말씀하시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저도 제 노력이 들어가있는 건물을 볼 때면 뿌듯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지인들에게 ‘이 건물이 어떻고, 저건 어떻고……’를 이야기 합니다. 그럴 때 마다 사람들은 애착이 아니라 직업병이라고 놀리곤 합니다. ^^

 

 

 

Q. 반대로 가장 힘든 점은?
 

비교적 루틴을 수행하는 운영 업무와는 달리, 저희 팀이 수행하는 프로젝트는 매 현장마다 특성이 다른 업무입니다. 현장 마다의 특성 및 이해관계자가 다르다 보니 매번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계속 쌓아야 하기도 하고, 각종 기술의 변화나 트렌드도 지속적으로 습득해야 합니다. 

 

 

 

Q. 향후 어떤 꿈을 그리고 계신가요? 

 

일단 저는 여러 공종을 경험함으로써 공사에 대한 수행능력을 배양하고 싶습니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진보하는 IT기술도 틈틈이 익혀나가면서, 머지않아 가까운 미래에는 IT로 무언가 새롭게 가치를 창출하여 고객사에 자신있게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Q. 업무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량을 하나 꼽는다면?


업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열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저희 팀의 업무는 매번 다른 상황이 주어지므로, 이에 대하여 본인 스스로 자가 학습도 하고 때로는 주어진 현장 환경에 적응도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아무래도 무언가 배우고 적응해 나가려는 ‘열정’이 가장 필요한 역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Q. 우리 회사의 좋은 점은?


징검다리 휴일 의무 연차제도 입니다. 

이는 휴무일이 징검다리 기간이 되면 회사 전체 연차를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연휴 기간을 좀 더 길게 확보할 수 있어, 국내외 여행 등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데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Q. 학교에선 어떤 과목을 전공하셨나요?

 

저는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습니다.

 

 

 

Q. 입사 후,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자세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가 느끼기로는 신입사원에게 가장 중요한 건 “태도”인 것 같습니다. 

처음 배치 받은 신입사원들은 업무를 잘 하려고 큰 부담감을 갖곤 합니다만, 막상 선배사원들은 신입사원이 일을 잘하리라는 기대를 크게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업무를 잘하는 경력사원을 뽑은게 아니기 때문이에요. 실수를 하더라도 그 안에서 무엇인가 배우려는 열정이나 태도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학생 때는 무조건 다양한 경험을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또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파악한 다음 직업을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자신에 대한 성찰 없이 마구잡이로 원서를 쓰면, 당장은 취업해서 좋긴 하지만 정작 회사에 들어와서도 진로나 적성에 대하여 엄청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본인의 적성에 맞는 일로 도전을 하셔서 꼭 성공적인 직장인으로 거듭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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